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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몸도 맘도 안좋고 최악이다 싶을정도로 심들었는데...
너무너무 고마운 선물이라니 울컥~ 눈물날라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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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닉이랑 울 고양이들 이름까지 다 수놓아져있어요.
남편은 빠졌...구나... 불쌍한 건즈 쿨럭~











이거봐~
미로네서 이런게 왔어..
니들 이름도 있다~!














바스코 : 제가영어는 아직...(먼눈)











고마워요~











우울한 기분 푸는데도 그만인 초콜렛도 너무너무 고마워요.
밀크는 혼자 다 먹고
화이트랑 비터는 남편오면 주말에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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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랑어。 2005. 11. 24.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