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훔쳐왔다 후훗~
저 메롱 샷이 어찌나 탐났던지
열어달라고 사정해놓곤 까먹고 오늘 긁어옴 쿨럭~






'고양이와 함께 > 아리엘&바스코&알데바란찜뽕'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스코 왜이러나;;;;  (0) 2005.12.02
너무너무 달콤해요  (0) 2005.11.24
그리고 오늘...  (0) 2005.11.23
팔개월전  (0) 2005.11.23
출세했다 바스코  (0) 2005.11.22
by 다랑어。 2005. 11. 24.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