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이 너무 많아 별 멘트 없이 그냥 쭉 감상해주세요^^



저랑 같이 뛰다가 제가 먼저 후다닥 가버리자 버럭거림서 울어요 -ㅁ-

오다가 맛있어 보이는 풀 발견 -0-


아리엘은 아직 적응중 
부르면 오는 바스코 


안불러도 오는 아리엘 -ㅁ-;;

아렐이 저한테 오자 딴데서 놀던 바스코도 막 달려오고 있어요 



헥헥대면서도 쓰다듬어주니 너무 좋아해요 

바스코는 남편한테 뛰어가고 
아렐은 안아달라고 올라타는 중 
남편한테 가서 헥헥대는 바스코..
ㅋㅋ 진짜 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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