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먹고 잘 타이밍에 납치되다시피 케리어에 실려온 루이.
눈이 데굴데굴.
어딜 둘러봐도 모르는 고양이들 밖에 안보이는 이곳.











뒤집어 놓으면 뒤집힌채로 얼음땡이다.
















믿을만한 곳은 캐리어뿐.

























집에 빨리 가자며 롯 얼굴을 꼬리로 때리고






















쥐포를 들이대봐도 무관심.











옆에서 계속 이쁜짓 하던 마니만 대박났다.
얘는 뭐 옆에서 하악질을 하던 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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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랑어。 2008.02.26 19:36


울집 남편에게 만화같이 동그란 눈이라고 칭찬받은 루이에게
올바른 하악질이란 무엇인지 배워보는 시간.








① 아래턱에 살짝 힘을 빼준다.













② 상대를 겨냥해 최대한 무서운 표정으로 하악질을 한다.











③ 올바른 하악질의 측면 샘플.













④ 올바른 하악질의 또 다른 측면.











하악의 정석을 본 고양이들의 소감.










한라 -
"님하 여긴 우리집.."











마니 -
"엄마 나 간식~"

by 다랑어。 2008.02.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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