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향기 없는 모형꽃 이라도
향기를 찾는 우아한 아리엘.
















향기 없는 꽃도 꽃이라며 어여삐 여기는 아리엘.







근데...





























아아~~
눈꼽은 덕지덕지 껴 있을지언정
진정 풍류를 즐길 줄 아는 그대가 아름답소이다.

오늘은 왠지.............내가 뭔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아리까리 하다;;


















그리고 그 곁엔 늘 내 인터넷질을 방해하는 바스코도..















늘 단아함을 추구하는 가풍을 생각하며
폰트는 근엄한 궁서체로.

(컴 밀고 아직도 새폰트를 못깔았음)




ps.나 이번주에 서울 간다 (정확히는 경기도지만)
     그게.....그렇게 되어버렸다;;;
     우리의 도킹은 9월에 다시 논의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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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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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6/22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엘은 항상 먼가 좀 불만인듯한...음...

  2. BlogIcon Bambimama 2009/06/23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훗, 아리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 황진이 같네요. 정말 무슨 초상화스런 구도에 ..
    바스코 어느날, 저 책상서랍에 누운 부분이랑 같이 추락할 것 같은 예감..

  3. BlogIcon 2009/06/23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의 보배, 저거 멍미? 울 아빠가 좋아할 듯한 뉴모아자나. 아리엘은 풍류를 알긴 하는 듯. 우리 애들 같으면 벌써 입질 들어갔슘.

    경기도는 건스님 따라오는 거? 9월이면 낭금이가 개부엉이에 상당히 가까워져 있을 듯... 흑흑.

    • BlogIcon 다랑어。 2009/06/24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라버니는 야구 경기 관람 예정.
      이번 주는 따로 움직이기로 이미 합의가 된 터라..
      개부엉이가 되버리기 전에 낭금이 사진 좀 자주 올려주셨음 좋겠는데 낭망망님 바쁘신가베

  4. BlogIcon 시마리스 2009/06/24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다랑어님 댁이 머셨었군요...전 서울이나 수도권사시는줄알았는데..ㅎㅎ
    안그래도...저 사진 보면서 아 오늘도 업뎃이 없구나..돌아가려고했는데 아니었다능;;;;;;;;;;
    바숙호 거그 좁고 맨날 구박당한다..(우리집에서도 저 자리 누우면 구박1순위)

    • BlogIcon 다랑어。 2009/06/24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 생각 없이 메모리 카드 뒤져서 올리고 나서 보니 중뷁이더라구요
      고양이들은 왤케 좁고 불편한 곳만 좋아하는지..
      저기 눕는다고 키보드를 자꾸 안쪽으로 밀어 넣어버려서
      매번 꺼내느라 괴롭답니다 ;ㅁ;

  5. BlogIcon 바람노래 2009/06/2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가 없다면 그냥 제껴버리라구!!!ㅋㅋ

  6. 2009/06/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sylvan 2009/06/28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고양이들은 불편한 곳을 좋아하는걸까요 ㅋㅋㅋ

  8. 장군장미 2009/06/3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코..풍류를 아는 냥이계의 꽃녀!!! 꽃보다 아리엘..^^ 더 이뻐요..^^ 나름 고상한듯..신비스러운 매력^^
    보고있으면...빠져들어요,,,아리엘^^
    바스코도 나름 포스가 있으셔서...뭐랄까..권위적인...음...황제다운 포스...말한마디에..그냥..꾸벅.^^

  9. 사탕먹는하마 2009/07/06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넘 이쁜 아이들이예요. 글도 넘 잼나구요~ 늘 즐감하구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