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푹신푹신 한것이
고양이들한텐 딱이죠~
오크 디비디도 한번 봐주고
편안해 뵈는 아렐과
어쩐지 뻘쭘한 나의 발꼬락들 =ㅁ=
아리엘 : 아까 디비디 보니깐 고양이 자세도 있더만?
나 : 으...응;;
..................
..........................
..................................
더이상 멘트가 떠오르지 않는다 orz
걍 이쁜 얼굴만 감상하는거다~

이뽀이뽀~
아렐 한살 넘고
줄어든건 운동이오
늘어난건 애교라...
'고양이와 함께 > 아리엘&바스코&알데바란찜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뒹굴 (0) | 2005.09.10 |
|---|---|
| Play Girl (0) | 2005.09.10 |
| 노리기만 하는 그녀 (0) | 2005.09.09 |
| 오 붸이붸~~ (0) | 2005.09.09 |
| 신생종교 (0) | 2005.09.08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