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촬영을 즐기는 오라버니의 사진.
















오라버니가 찍은 멍바숙.















-ㅅ-;
머리 뒤로 언덕이 하나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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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랑어。 2009.09.18 17:45



















































엄청 허무하네..
안돌아가는 머리 쥐어짜가며 쓴 멘트들도 사라지고..

사진 세줄 요약

1.편하게 누워 게임하고 있었다.
2.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고양이가 꾹꾹이를 한다.
3.사진 다 찍고 밀어내고 다시 게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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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랑어。 2007.04.23 07:19

올해 첫 출사에 신나하는 다랑어 스토킹.



봄이와도 여전한 레고스타일 버섯머리.
게다가 집에서 나올땐 분명 하이힐을 신고 나오던데
어느새 작업화로 갈아신어주는 저 철저한 준비성.








쪼그려 찍기의 생활화.









앗!
찍지마!!







찍지말라며 돌진.









쪼그려 찍기의 생활화..







마지막
역동다랑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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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르고 자는 마눌.
셔터소리에 깬 바스코.












자는 얼굴 잘 나오게 찍어서
말 안들으면 여친갤에 올린다고 협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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