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하다시피 잠들어 눈떠보니 열시 반 -ㅅ-;
롯네집에서 마리 루이랑 좀 놀고 밍기적 대다
마니에게 사랑받기 위한 가쓰오부시를 챙겨 나비언니네로 다시 갔어요.






시작부터 내사랑 일출.
처음으로 지금과는 다른 표정을 포착했습니다.
















먹을것 앞에선 일관된 포커페이스 봉인해제한 일출.
















































저 대략난감할 정도의 귀여움을 어쩌면 좋습니까.















가쓰오의 실질적 주인 마니.
목 길어진거 보세요^^





















낼롬낼롬~
뭐든 잘 먹어주니 기특해요.



















뒤켠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미모의 엄마 복길여사.






















다소곳하기도 하지.















엄마보다 두배는 더 큰 아들과 함께..
저들이 모자관계라는걸 누가 믿겠습니까.
저 작은 몸으로 저리 큰 놈을 낳다니 ㄷㄷㄷ
유전자가 남다른게야.













가쓰오를 퍼담아 먹는 마니.
콧김에 가쓰오가 자꾸 날아가서 곤란해요













애처로운 눈으로 누나가 먹어 없애는 가쓰오를 바라보는 백두.















롯한테 받아 먹을만큼 먹고 뒤돌아서 글루밍.

















그리고 우월한 마니의 우월한 발라당입니다.
















얜 정말 사람 홀리는거 타고났음.
코피가 쿨렁쿨렁~

















다시 일출이.
편애의 정도가 사진의 양으로 아주 사실적으로다가 까발려지는 시점.














일출이와 마니.





복길이와 8등신 D컵 슴가 S라인 슴세살 N모양이 함께 찍힌 사진도 한장 있는데
이건 나중에 협박용으로 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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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랑어。 2009.04.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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